영흥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흥대교를 통해 쉽게 오갈 수 있는 섬으로 여행의 기쁨을 더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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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체험

섬 여행을 보다 즐겁게, 두루 여행하세요.


영흥대교

영흥 화력 발전소

선창풍경

십리포 해수욕장

장경리 해수욕장

용담이 해수욕장

국사봉

농어 바위

갯벌체험

소금구이 새우 양식장

영흥도 해군 전적비

통일사

서어나무군락지

긴방죽3거리 공원

 
 
 

영흥도의 장점은 손쉽게 갯벌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으로 잡은 것들을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중 채취가 가능하며 가장 많은 것은 조개류이고, 영흥도 해수욕장을 제외한 나머지 해안은 양식장으로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요망된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갯벌 생물들은 바지락, 동죽, 가무락, 댕가리, 농게, 칠게, 납작게, 밤게, 민챙이, 민꽃게, 서해 비단고둥 등이 있다. 간조시 일정한 해안선으로부터 거리에 있으며 가장 좋은 위치는 최대간조(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져 나간시간)에 많이 있다.(반드시 조석표를 확인해 보길 바람.)

▲ 영흥도 인근 갯벌 임시생태계 보전지역 지정(2004.11.14일 까지)

▣ 굴따기

영흥도 나들이의 즐거움 중 또 하나는 물이 빠진 바위틈에서 짭짜름한 굴(석화, 石花)을 캐먹는 것입니다. 썰물 때가 되면 십리포 해수욕장 왼쪽의 농어바위 주변과 해수욕장 오른쪽 해안은 굴밭으로 변하여 조그만 바위들과 돌멩이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조그만 굴들을 따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11월경부터 4월까지 영흥면 부근 갯벌에서 채취가 가능합니다. 6월경은 굴의 산란기여서 굴에 생성되는 특정물질이 식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조개, 바지락 캐기

영흥도에 가면 수심이 깊은 동해와는 달리 물이 빠진 갯벌에 나가 바지를 걷어 부치고 바지락을 캐는 기쁨이 있습니다. 조개와 다슬기, 게도 잡을 수 있어 호미로 조개 등을 캐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데 가족단위로 아이들을 데리고 간 경우라면 가족끼리 편을 나누어 조개 줍기 게임을 벌여도 좋을 것입니다. 이렇게 잡은 조개는 바다를 떠나도 이틀정도는 살아있으므로 집으로 가져가서 먹을 수 있답니다.

주의! 드실 때에는 소금물에 담가 5~6시간 해감을 시킨 후 먹어야 됩니다.

1) 여분의 옷과 양말 : 갯벌체험을 위해서는 갈아입을 옷과 양말은 필수다.
2) 모종삽 또는 호미 : 갯벌생물의 관찰과 채집을 위해서 필요하다.
3) 신발 : 맨발로 걸어다니는 것도 좋지만 굴이나 조개껍질 등에 베일 염려가 있으므로 헌운동화, 샌들, 장화등의 신발을 신도록 한다.
4) 긴팔옷과 모자 : 갯벌에는 그늘이 없으므로 긴소매의 옷을 입도록 하고 모자도 준비하면 좋다.
5) 음료수(물 또는 음료) : 갯벌에 장기간 있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6) 소금 : 미끼로 사용된다.
7) 목장갑 : 손을 보호하는데 필요하다.
8) 양파자루 : 채집한 생물을 담는데 필요하다.
9) 선텐크림 : 햇볕에 오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갯벌에 나가기 전에 바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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