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흥대교를 통해 쉽게 오갈 수 있는 섬으로 여행의 기쁨을 더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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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 풍경

섬 여행을 보다 즐겁게, 두루 여행하세요.


영흥대교

영흥 화력 발전소

선창풍경

십리포 해수욕장

장경리 해수욕장

용담이 해수욕장

국사봉

농어 바위

갯벌체험

소금구이 새우 양식장

영흥도 해군 전적비

통일사

서어나무군락지

긴방죽3거리 공원

 
 
 

연12.4km의 시화방조제 도로를 달리는 상쾌한 기분을 느끼면서 영흥도로 달려간다. 우측으로는 시원한 서해바다가 펼쳐지고 좌측으로는 시화호의 전경이 펼쳐진다.
말썽 많았던 시화호의 환경문제를 떠나 바다와 호수 그 자체만 생각한다. 고기잡이배들과 낚시꾼들의 정겨운 모습들은 목적지의 그림들을 미리 떠올리게 하여 가슴 설레게 한다. 그렇게 달려와 선재도 방아다리 부두에서 차를 싣고 뱃길을 30여분만 달려가면 영흥도에 도착한다.

영흥대교를 지나 영흥도에서 제일 먼저 들리게 되는 은 진두 선착장이다. 영흥대교를 건너자마자 우측으로 보이는 진두선착장은 영흥도 본격 나들이가 발원되는 전진기지격으로 고깃배들이 선착장에 걸터앉아 숨을 고르는 어촌풍경과 각종 활어회와 조개구이 집이 한데 어우러져 섬의 활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선착장 한편으로 굴, 소라, 해삼 같은 어물을 진열해 놓고 흥정을 벌이는 아낙들이 보이고 우럭, 광어 등 각종회를 맛볼 수 있는 포장마차도 길게 늘어서 있다. “소라 1만원어치만 달라”는 주문에 “오천원이면 배불리 먹고도 남는다”는 상인의 훈훈한 답변이 소라보다 먼저 여행자의 허기를 채워준다.

 

참고로 영흥도에 경비행장과 여객터미널이 들어서고 섬 내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대대적으로 구축된다. 영흥도 개발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015년까지 7천여 억 원(민자 4천4백여 억 원)을 들여 외리에 경비행장을, 진두 선착장에 여객터미널을 각각 설치한다.
또 종합병원과 영화관. 수산물센터. 향토박물관 등 공공시설 77개를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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